'비닐하우스'에 해당되는 글 5

  1. 2008.04.02 2008년 4월 2일 수요일
  2. 2008.03.31 2008년 3월 31일 월요일
  3. 2008.03.24 2008년 3월 24일 월요일
  4. 2008.03.14 2008년 3월 14일 금요일
  5. 2008.03.12 2008년 3월 12일 수요일
농부의 하루 | Posted by 여름울 2008.04.02 23:03

2008년 4월 2일 수요일

◎ 날씨: 흐리고 바람많이 불어 추운 날

● 풀무새벽집회 마태복음 20장_매형

○ 농민교양국어: '봄'에 대한 시들 함께 읽고 외우기

○ 일본어: 다양한 인사

○ 농작업실습: 하우스 짓기(문달기, 치마비닐, 큰비닐덮기, 덧줄대고 완성~)

○ 카야마상의 원예교실: 독일과 일본의 원예 슬라이드 사진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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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의 하루 | Posted by 여름울 2008.03.31 22:29

2008년 3월 31일 월요일

● 풀무새벽집회: 마태복음 18장_문찬영선생님
14 이와 같이 이 어린아이 중 한 명이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 아침열기
닭과 지렁이, 음식물 쓰레기 / 모꼬지 / 규모가 큰 농사 / 화신저수지 쓰레기 / 너의 길을 도와주지 못할 망정 막을 수는 없겠다 / 의지를 키워준 아버지께 감사해 / 힘들기 때문에 더 도전하고, 배우고... / 다산의 지식경영법 / 간디중학교 친구들 온단다 / 내 그림자가 했던 일 / 카야마상의 원예교실 / 고마운 사람 / 자식은 평생 빚쟁이 / 무용을 보면서 전율을 느끼다 / 노지 달래, 공짜 달래, 달래 군락지 / 일터와 놀이터 / 상처난 손, 부어있는 손, 기분이 좋아 / 며느리와 시어머니 / 혼자 지내니 어때? 웽하지. 안정되지 않아. / 똑바로 살아라! 네가 전에 말했던 것처럼! 이렇게 이야기해 줄 수 있는 친구 / 선생님들의 사랑 / 딸기쨈을 좋아하는 / 갑자기 확실한 느낌 / 신념에 찬 / 들이같은 친구 / 다시 산 목숨, 아침마다 되새겨야지 / 재해율이 높은 농사일 / 삶과 죽음은 종이 한 장 차이 / 날씨 눈치를 봐서 ... 적절하게 일을 안배해야 해 / 수요일에 비? / 다 형님으로 모시고... 아름답게 / 귀가 열리고, 눈이 열리고 / 동무들에게 서로 배움의 기회를 골고루 나누는 우리

○ 농사계획_04: 농가월령가 3월치

○ 종교_04: 성서와 현대1
 - 나눠주신 글: 어떤 학생의 질문, 강아지눈꽃, 다살림공장 문을 열다.
 - 가난과 부요, 욕망 절반 / 땅 절반(땅 11번 물음 답할 준비할 것)

○ 농작업: 원예 비닐하우스 만들



○ 카야마상의 원예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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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휴가차(?)~ 일하고 가르치러 온 카야마상. 오늘은 식물을 원예의 관점에서 분류한 방식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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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의 하루 | Posted by 여름울 2008.03.24 23:31

2008년 3월 24일 월요일

◎  어제 날씨: 비가 오다말다. 근데 꽤 왔음 / 오늘날씨: 비개인 아침, 흐리다 맑음

● 풀무새벽집회: 마태복음 13장_문찬영선생님
14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며 보기는 보아도 깨닫지 못할 것이다. 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굳어져서 귀는 듣지 못하고 눈은 감겨 있다. 이것은 그들로 하여금 눈으로 보지 못하게 하고 귀로 듣지 못하게 하고 마음으로 깨닫지 못하게 하고 돌아서지 못하게 해 내가 그들을 고쳐 주지 않으려는 것이다.’ : 왜 그러시는 것일까? (이사야 6:9~10)
- 추수 때, 과정 vs 결과, 일단락
- 씨뿌리는 사람의 비유 vs 흙의 비유
- 흙을 보고 만지는 사람들. 나는 어떤 흙일까? 좋은 흙을 닮는 사람들.

● 아침산책 : 비개인 아침에 만난 녀석들.

● 아침열기
비에도 지지않고_미야자와 겐지 / 원예하우스 짓기 /  건강검진 / 자신과의 싸움: 시작과 끝이 없는 숙제 / 원예수업: 식물상조사 방법 공부하자 / 학교 쌀 배송(금_도정, 월_포장, 화_발송) / 간디학교 학생방문 / 풀무 50주년, 개교기념일_19일 / 개인의 기록과 모두의 기록, 지난 한달을 가만이 돌아보기 / 자연스러운 재배 / 가을_마늘, 양파, 밀 / 봄_완두콩, 감자 / 기다렸던 비, 수요일에도 비 예정 / 쑥 / 종자준비는 미리미리 해야합니다 / 농사_캄보디아는 왜 안될까? 태국과 베트남은 되는데... / 철업는 도시: 봄을 다 보낸 도시, 봄을 맞이 하는 시골 / 힘을 넣고 빼는 균형 / 혼자 떠드는 나쁜 버릇... 듣는 내공을 키웁시다 / 애진학교 수학여행_평화학습 / 세계공예관 / 홈페이지 편집 / 지렁이는 가축 1호

○ 농사계획_03
- 수업 전에 미리 읽어보라고 나눠주신 글을 미처 다 읽어오지 못해서 정말 선생님께 죄송하고 부끄러웠다. 다른 어떤 일보다 우선했어야 하는데... 먼저와 나중을 정해놓고 일하는 법을 아직 한참 더 배워야 하겠다. 따로 시간을 내서 서평을 쓰고 선생님께 보내도록 하자.

○ 종교_03: 성서와 현대1 - 부와 가난, 욕망

○ 부활절 계란: 동석선배 어머님께서 선생님들 선물로 서울서 직접 싸가지고 오셨단다. 이거 원, 너무 예뻐서 어디 먹을 수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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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작업: 병든 나무 베어내기, 원예 비닐하우스 짓기_바닦고르고 뼈대 세우기

목공실, 농작업 도구 창고 뒷쪽에 있는 나무 중에 병에 걸려서 밑둥부터 썩어가는 백합나무 여러그루를 잘라냈다. 봄을 맞아 새싹을 내 놓은, 아직 살아있는 나무였지만 시간이 지나서 언젠가 지붕위로 쓰러질 위험이 있어서 미리 잘라내기로 한 것이다. 그리고 그 밑에다 원예하우스를 새로 짓기로 했다. 지난 주에 날라다온 파이프를 재활용하고, 터 고르고, 줄 띄우고, 뼈대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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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 재활용: 폈다가 모양잡아 다시 구부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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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톱 톱날 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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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톱 톱날 갈기. 사선방향과 평행하게 들어올리면서 갈아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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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구 수리: 자루가 부러진 삽을 쇠파이프로 다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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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 세울 터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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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간힘 4남매~ 결국 뿌리를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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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톱으로 나무 토막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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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 터잡기: 측량해서 줄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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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cm간격으로 파이프 넣을 구멍 내놓기: 표시를 위해 잔가지를 꼽아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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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직~ 꽝! 밑둥이 잘려져서 쓰러진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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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나무 봄싹. 병에 걸렸어도 살아보겠다고 싹을 냈다. 불쌍하지만 어쩌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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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서는 계속 토막낸 나무를 정리하는 중. 산+도+민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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웽웽웽~ 시용샘 & 산+민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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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 활대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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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대 높이 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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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대 가로 고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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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대 가로 고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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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하는게 아이라~ 매쓰게임의 추억을 오늘에 되살린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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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 뼈대를 세워두고, 오늘 작업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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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의 하루 | Posted by 여름울 2008.03.14 23:55

2008년 3월 14일 금요일

◎ 날씨: 맑음

● 풀무새벽집회: 마태복음 5장_이재혁군

3. 복되도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이여,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 율법의 요구 그 이상을 요구하시는 예수님. 그러나 사랑하면 가능해.
- 사랑의 나눔 있는 곳에 하나님께서 계시도다.

● 아침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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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산책
이곳에 와서 처음으로 안개 낀 아침을 맞이했다. 아침운동을 마치고 하늬(서쪽)밭을 둘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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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 도서관


농부와 인문 - 비판적으로 읽고 쓰기I

○ 생명현상


● 분리수거

● 농작업: 사과나무 전정, 비닐하우스 철거/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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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가위 다루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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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형님의 전정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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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가위 날갈기: 각도를 살려서 한 면만 갈아야 한다. 날을 잘 갈아놓지 않으면 가지를 찝어서 잘라주지 못하거나, 자른면이 고르지 않게 된다. 전정가위가 녹이 슬지 않도록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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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정하는 목적은 사과나무의 모양(수형)을 잡기 위해서이다. 갓골 논 사이에 과수를 심은 만큼 낮고 넓게 자라게 해 일하는 사람이 나무 아래 와서 쉬기도 하고, 쉽게 과수를 딸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 해서 오늘은 위로 자라는 가지를 잘라주는 작업을 하였다. 작년에 이 사과나무를 심을 때 나무 뿌리 아래에 기왓장을 대서 직근이 깊이 뿌리박지 않도록 했다고 한다. 나무를 지지하는 직근이 깊이 자라지 않으면, 영양을 흡수하는 세근이 넓게 자라고, 따라서 가지도 넓게 자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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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과나무는 두 번 접붙인-이중접목한 사과나무. 굵어진 줄기 부분이 접붙인 부분. 필요에 따라 접목을 하는데, 이 사과나무는 키가 작은 성질인 외성종을 접목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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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가 넓게 자라게 하기 위해 자라나는 가지에 이쑤시개로 모양을 잡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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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새끼를 친 부분도 잘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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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치기를 할 때 나무가지가 옆으로 퍼지도록 아래 방향 눈을 남겨두고, 그 눈과 수평방향으로 잘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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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눈은 꽃눈. 올해 꽃이 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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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눈은 잎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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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자라는 가지를 잘라낸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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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무는 옆에 심어놓은 배나무 줄기. 줄기 색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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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제거작업. 하우스를 철거할 때는 먼저 가장 위에 있는 파이프부터 철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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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 옮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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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에 2학년들은 새로 닭장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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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자급자족을 위한 치킨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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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이 좋아 바람쐬러 나온 아내와 여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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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겨온 파이프를 재활용하기 위해 폈다가 다시 구부리는 작업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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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의 하루 | Posted by 여름울 2008.03.12 23:55

2008년 3월 12일 수요일

◎ 날씨: 매우 맑음

● 풀무새벽집회 마태복음 3장

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물속에서 올라오셨습니다. 그때 예수께서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영이 비둘기처럼 자신에게 내려오는 것을 보셨습니다.

● WTB 여호수아 13~14장

○ 농민교양국어

○ 일본어

○ 농작업실습: 감자파종, 호밀파종, 완두콩 파종, 비닐하우스 설치

* 감자파종: 높(북쪽)밭 감자(12명, 1시간가량)
월요일(10일)에 거름을 내어두고, 오전에 미리 이랑을 만들어 놓은 밭에 어제 잘라서 준비해 놓은 감자를 심었다. 원래 거름은 한 달 전에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한다. 감자의 생육기간은 90일인데, 오늘 심은 감자는 6월 중순에서 하순 사이에 수확할 예정이다. 장마철 전에 감자를 수확을 해야하기 때문에 빠듯하게 거름을 내고, 감자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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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파종하는 법을 설명하시는 장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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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둑에 감자심을 구멍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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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의 간격은 한뼘(20cm)가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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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눈이 아래로, 잘린 면이 위로 향하게 심었다.  줄기가 아래에서 옆으로 돌아나오면서 덩이줄기(감자)가 달릴 공간을 더 많이 확보해 줄 수 있다고 한다. 감자를 넣기 전에 꾹 눌러주고, 감자를 넣고 난 다음에는 흙을 덮어만 준다. 빗물이 옆으로 흘러내려가지 않고, 스며들수 있도록 살짝 움푹하게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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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은 구멍 파고, 한사람은 감자 넣고, 한사람은 덮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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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 소독을 한 완두콩. 그래서 색이 발갛다. 원래는 초록색 또는 회색이라고 한다. 아직 현실적으로 한국에서는 어디에서도 재배를 하거나 종자를 준비할 때 농약을 전혀 쓰지 않은 자가채종 유기종자를 제대로 확보할 수 없기 때문에 종자소독을 한 완두콩도 유기농으로 인정한다고 한다. 이 완두콩 종자의 이름은 슈퍼클이다. 슈퍼 클!이라니... 이름도 참 거시기하게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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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이랑을 만들어주는 트랙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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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의 긴부분은 김메기를 하거나 깊이 팔 때, 짧은 부분은 파종하기 위해 얕게 팔 때 쓴다. 두둑이 넓으면 지그재그로 해서 두 줄로 심기도 한다. 우리는 두둑이 좁아 한 줄로 심었다. 완두콩 파종의 달인이신 우리네 할머니들은 발뒤꿈치와 앞꿈치를 이용해 춤추시면서 완두콩을 심으셨다고도 한다. 나도 그 방법을 시도해보았는데, 풋내기인 나로서는 여간 힘든게 아니었다. 하지만 절반은 응용해서 한 발로 깽깽이 춤을 추면서 구멍을 쭉쭉쭉 파나가는 것까지는 성공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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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뼘 간격으로 구멍을 내고, 한 구멍에 네다섯개를 심는다.


새(동쪽)밭 완두콩에는 멀칭을 하였고, 여기 하늬(서쪽)밭 완두콩에는 멀칭을 하지 않았다. 비닐 멀칭을 하지 않으면 그만큼 노동력을 줄일 수 있지만, 작물의 수확량과 크기가 멀칭한 밭에 비해 절반정도까지 줄어드는 것을 감내해야 한다고 한다. 작물을 더 건강하게, 더 맛있게 기를 수는 있겠지만, 농가에서 수확량과 크기를 포기한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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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소독을 한 호밀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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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끈을 메고 허리에 둘러서 종자를 뿌리는 통. 호밀을 손에 한 줌씩 쥐고 휘휘 둘러서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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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로타리를 쳐둔 밭에 뿌려진 호밀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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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를 뿌리고 다시 한번 트랙터로 로타리를 쳐주었다.


파종하는 방식에 따라 감자처럼 종자를 드문드문 심는 것은 전파, 호밀처럼 통을 메고 다니면서 흩어 뿌리는 것은 산파, 참깨처럼 (파종기를 통해) 줄뿌림을 하는 것을 조파라고 한다. 볍씨는 기계로 줄뿌림(조파)을 하거나, 흩어뿌림(산파)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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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하우스 비닐 교체작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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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비닐이 찢어지지 않도록 두꺼운 비닐을 덧대어서 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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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이 넓은 줄로 덧대어서 비닐을 철골에 튼튼하게 고정한다. 줄을 달아 넘길 때는 역시 쓰레빠(슬리퍼)가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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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 새로 만들어서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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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비닐을 씌운 원예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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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관 아래에 있는 하우스도 새로 줄을 덧대어 주었다.

 

○ 밭농사
- 유기작물 생산 확인/평가를 위한 기록표: 기록표를 이해하고, 작성하는 법을 익히자.
  아울러 개인이 담당하는 밭과 작물을 한 해동안 잘 관찰할 것 | 내 담당밭: 하늬밭-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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