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7 여름이네 비빔국수 짜잔~


잘 삶아서 시원하게 씻어낸 우리밀국수에, 양배추 송송 썰어 얹고, 밭에서 금방 따온 오이, 상추, 한련화 잎사귀도 송송 썰어서 얹고, 마지막으로 한련화 꽃을 얹은 다음, 여기에 매콤달콤새콤한 고추장을 쓰윽 비벼서 먹으면~ 크! 조오타~

날 더워서 입맛 없을 땐, 시원한 비빔국수가 별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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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aint chung 2011.07.22 18:10

    ^______^
    사진을 보기만 해도 설명이 필요없으을것 같아
    정말 담백하면서도 맛있어 보인다~
    그리고 건강이 보이네!
    언제 한 번 찾아갈게. -성인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혜련 2011.07.23 00:13

    어머나 세상에~~ 이런걸 일면 염장샷이라고 하지요~~
    우와~~ 넘 맛있겠다!!
    여름이네 놀러가면 이거 먹을 수 있는 거지요? ^^ ㅎㅎ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신헌 2011.07.26 17:24

    저희 8월 첫주에 휴가인데 홍성으로 놀러 갈께요.
    모아 놓은 포장상자 들고 갈께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cosmoslike 2011.07.27 14:16 신고

      비빔국수 먹으러 오는거? ㅋㅋ
      8월첫주에 우린 서울 갈일이 있는데... 시간이 잘맞았으면 좋겠네. 연락줘. ^^
      포장상자, 계란상자, 유리병 등 환영! 신헌네 가족들도 환영!!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신헌 2011.07.28 10:28

    비빔국수때문은 아니구요.
    8월 첫주에 휴가를 잡긴 했는데 갈 곳으로 홍성밖에 떠오르지 않더라구요.
    성규가 새로운 일을 준비중인데 언니랑 오빠얘기도 듣고 싶고요.
    우리는 다른 계획이 없어 언니네 스케줄 맞추려고 하니 서울 가는 일정 정해지면 알려주세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cosmoslike 2011.07.29 12:00 신고

      그렇구나. 우린 담주 목요일에 치과진료때문에 서울가고, 주말에 친구들끼리 휴가로 모이기로 했어. 월화수 중에 오면 되겠네. 여름아빠는 방학중 꿈뜰, 목공 수업이 다음주까지는 계속 잡혀있어서, 저녁때나 되야 얼굴 볼 수 있을거야. 그나저나 다음주도 비가 온다는데... 날 잘잡아서 와. 우리집에서 잠도 잘건가? 애둘 데리고 네식구가 한방에서 자려면 방이 좀 좁지 않을까 싶은데.. (지난번 놀러왔던 집에서 근처 작은 집으로 이사했거든^^) 여튼, 일정 정해지면 또 연락줘.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7.28 12:02

    비밀댓글입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7.28 23:03

    비밀댓글입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7.28 23:04

    비밀댓글입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cosmoslike 2011.07.29 12:04 신고

      네. 김은하목자님...
      여름이가 여름방학으로 집에 있다보니 컴터할 시간이 없어서 답이 늦었네요.
      직장생활하면서 식사를 잘 준비해서 먹는게 쉽지 않지요? 반 이상 버렸다니... 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저 역시 집앞 밭에 있는 식재료로 적절히 요리해서 먹는게 쉽지 않답니다. 잘지내시고요... 더운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길! ^^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장원 2011.07.29 23:08

    여름이 생일 축하!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신헌 2011.07.30 12:39

    성규는 화요일까지 출근해야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화요일 퇴근 후 출발하려구요.
    잠은 언니네서 하루, 대성형제네서 하루
    가서 상황봐서 결정할께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cosmoslike 2011.07.30 14:48 신고

      이런이런!.. 생각해보니, 담주 수요일은 8월 3일. 그니깐 할머니보따리 싸는 날인디...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오면 좋을텐데, 어쩜 좋을까나?... 목욜에는 아침 일찍 서울가야 하고~할머니보따리 싸는 날(수요일)은 아침부터 준비해서 5시 전후로 택배작업이 끝날거야. 남편은 꿈뜰 수업이고.

      대성씨네는 시어머님 때문에 경황이 없는 것 같은데, 놀러가도 괜찮은지 잘 물어봐야 할 것 같아.
      여튼, 상의해보고 연락줘. 주말동안 컴터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으니, 급한 연락은 문자나 전화로^^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신헌 2011.08.02 12:01

    언니도 할머니보따리로 바쁘고 오빠도 꿈뜰로 바쁘고,
    대성형제도 학교 가고, 경은자매도 방과후 있다 하고,
    또 다음 기회로 미루어야겠어요.
    우리 휴가인데 방콕하게 생겼네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cosmoslike 2011.08.02 22:45 신고

      할머니보따리는 담주로 미뤄졌다고, 수욜에 와도 된다고 문자 보냈는데... 못받았나? 내가 가지고 있는 핸폰번호가 잘 못된것인지... 궁금허네.
      아이고~ 이런! 휴가인데 방콕해서 어쩐데?.. 애둘 데리고 답답하겠네. 내일이라도 시간되면 잠깐 마실이라도 왔다가도 돼. 내일까지 여름이 방학이라... 여름이도 집에 있고, 여름아빠야 바쁘겠지만, 난 집에 있으니! ^^ 아님. 가까운 수영장에라도 다녀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