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고이 바로 햅쌀밥! 아빠엄마가 손수 지은 햅쌀밥!


생선까스와 햅쌀밥! (밥에 기름 뿌린 것 아님^^)



부모는 아이 입으로 뭐가 들어가는 모습만 봐도 배가 부르다고 하지요? 정말 그렇더라구요.
그런데 손수 농사지은 쌀로 밥을 해 먹이니, 그 기분이 오죽하겠습니까?
참말로 오묘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정말이지, 살 맛 납니다!



+ 여름이네 햅쌀맛이 궁금하세요? 그러면 <여름이네 첫번째 햅쌀이 나왔습니다.>를 살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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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장원 2011.11.07 13:46

    여울이 꼭 지인이 닮았다... ㅋㅋ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혜련 2011.11.07 16:56

    우와아~~ 밥에 윤기가 자르르~~ 하네요!!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재경 2011.11.09 10:43

    여울이 저렇게나 많이 컸네... 에구.. 귀여워라... 여름이 만큼 귀엽네.. 결혼식 땜에 서울간다고? 잘지내는거 보니 보기 좋다.. 난 요즘 울 유진 어떻게 키워야하나..... 걱정이 심히 많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cosmoslike 2011.11.09 19:40 신고

      언니. 언니~
      안그래도 언니를 기억하고 있었지요^^ 궁금하기도 하고.... 농한기에 경주가서 한번 뵈면 좋을텐데! 아님... 언니가 놀러와요!! ^^
      저도 여름이, 여울이 어떻게 키워야 하나 고민(언니의 고민과는 깊이와 넓이가 다르겠지만..)이 많은데, 우리 만나서 토론해봅시다요~ 유진이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