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5.18
달려라! 달려!
경운기로 논갈기

2013.6. 3
어린 모를 쓰다듬어 보았네.
한없이 여리고 또 보드랍구나.
살다보면 이 하늘하늘한 감촉이
생각날 때가 있겠지?

 

2013.6. 5
심자 심자~ 모를 심자~
이논에 모를 심자~
심자 심자~ 모를 심자~
얘들을 논에 심자~

 

얘들아, 모들아~ 부디 잘 자라주렴.
이 땅에 뿌리를 단단히 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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