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와 인문'에 해당되는 글 2

  1. 2008.04.25 사룬생일, 청소하고 길내기 2008.04.25.쇠
  2. 2008.03.07 농부와 인문_01
○ 살림당번 시작

○ 사룬선배 생일축하해~

○ 농부와 인문
 - 나락 한 알 속의 우주_장일순의 이야기모음: 강연, 대담
 - 똥통에 빠진 사람들을 어떻게 구할까? 장일순 선생님이라면? 나라면?
 - 권정생 선생님의 쉬운 글: 나쁜 놈이나 착한 놈이나 이유도 없이 남여노소 누구나 읽고 감동하죠.
 - 장일순 선생님의 한역 산상수훈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농작업: 창고 옆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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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와 공부 | Posted by 여름울 2008.03.07 20:58

농부와 인문_01

2008년 3월 7일 농부와 인문-비판적으로 읽고 쓰기I_01

아래의 내용들은 수업을 들으며 필기한 내용입니다. 따라서 행간이 비어있을 수 있고, 짜임새있는 완벽한 내용이 아니며, 내용 중에는 간혹 잘못 받아 적은 것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표시는 저의 생각을 덧붙인 것입니다.

1,2 비판적으로 읽고 쓰기
3,4 동아시아의 고전

틈틈이 글을 계속 쓰시면 됩니다.
나중에 모아서 문집을 만들겠습니다.

이오덕 어린이 글모음1  <우리도 크면 농사꾼이 되겠지>
농촌어린이시집 <일하는 아이들>
생활글을 쓰실 때는 아이들의 글처럼 쓰시면 됩니다.
한승오 농사일기- 몸살
그리고 농사일지 적듯이 쓰시면 됩니다. 경험을 통해 얻은 내용들과 느낌들을 끄적끄적 적어내려가시면 됩니다. 그때 그때 적어두시면 더 좋습니다.
이번주는 특별한 주제없이 그냥 써보십시요.
동무들의 글모으기. 모아서 프린트하기: 블로그를 활용하면 좋겠다. 게시판을 만들까?

김수영 / 노신 / 후지따 쇼오조오 / 조세희 : 이 분들의 책은 미리 구해서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네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기 자신의 현실을 투철하게 직시하려고 애쓰는 사람들이라는 점입니다.

+ 어떤 말을 골라 쓸까요?
동료, 동무, 동지.... 동무 힘쓸 무 함께 힘쓰는 사람.
농민, 농부, 농사꾼: 농부-남자만 치칭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다지 남성만 지칭한다고 할 수 없죠. 부부.
농민-조금더 객관적일 수 있음.
농사꾼- 이것도 괜찮군.
일지와 일기

ㅇㅇ씨. 원래는 높은 존칭입니다. 그런데 많이 격하되었죠.

한국고전문학을 공부하고 있고, 연암 박지원을 가지고 논문을 썼고, 지금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18세기 조선(후기)를 가지고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 먹고 사는 이야기.
피터모리에의 <구걸예찬>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거지는 하나님의 천사다. 하나님의 뜻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고, 그 댓가를 받는 것이다. 그러니 당당하게 구걸하라'

다음 주부터 글을 모읍시다. 목요일 점심>무창형님께.

+ 읽을 책이 많은데, 책들을 선물로 후원받았으면 좋겠다.

책읽고 글쓰실 때는 어짜피 모두 다 읽을 거니까 줄거리 정리 따로 하실 필요 없습니다.
자신의 채로 걸러낸 것을 쓰시면 됩니다.

실제 학기를 지내보니 읽기보다 쓰기를 먼저 시작하는 것이 훨씬 더 좋은 것 같습니다 .

나 발표-노신(9.5) | 토론-후지따 쇼오조오(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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