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밭숲에서 만난'에 해당되는 글 18

  1. 2008.04.29 흰말채 (Cornus alba)
  2. 2008.04.29 붉은병꽃나무
  3. 2008.04.29 백당나무
  4. 2008.03.17 복수초
  5. 2008.03.14 어부바 두꺼비~ (4)
  6. 2008.03.12 네 이름은 뭐니? (2)
  7. 2008.03.05 vinca minor (1)
  8. 2008.03.04 담쟁이
논밭숲에서 만난 | Posted by 여름울 2008.04.29 22:45

흰말채 (Cornus alba)

층층나무과 흰말채 (Cornus alba). 겨울에도 줄기가 노란색 또는 빨간색을 선명하게 가지고 있어서 윈터가든에 많이 쓰인다. 겨울에 줄기가 노란 흰말채는 봄이되자 초록색으로 변했다. 그런데 겨울에 줄기가 빨간 흰마래는 봄이 되어도 여전히 색깔을 유지하고 있고, 잎 가장자리에도 붉은색이 감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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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노란 흰말채_2008.04.29 전공부 연못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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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노란 흰말채의 잎과 꽃. 꽃은 더 피어야 할 것 같다 _2008.04.29 전공부 연못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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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빨간 흰말채 _2008.04.29 전공부 연못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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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빨간 흰말채의 잎 _2008.04.29 전공부 연못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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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숲에서 만난 | Posted by 여름울 2008.04.29 22:34

붉은병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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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병꽃나무 _2008.04.29 전공부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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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병꽃나무의 꽃 _2008.04.29 전공부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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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숲에서 만난 | Posted by 여름울 2008.04.29 22:30

백당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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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당나무 잎 _2008.04.29 전공부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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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당나무 꽃, 가장자리부터 꽃이 핀다. _2008.04.29 전공부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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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숲에서 만난 | Posted by 여름울 2008.03.17 23:41

복수초

복수초도 밤에는 잠을 자나보다. 낮에는 활짝 피었다가도 아침저녁으로는 꽃잎이 닫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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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7 식당 입구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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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개화하지 않은 복수초 2008.03.17 식당 입구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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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7 식당 입구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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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숲에서 만난 | Posted by 여름울 2008.03.14 19:27

어부바 두꺼비~

엄마등에 엎혀가는 아기 두꺼비....겠지? ㅎㅎ
했는데, 준민누나 왈: 사랑하는 중이란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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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4 생활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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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4 생활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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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4 학교연못에 낳아놓은 두꺼비 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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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정미 2008.03.22 08:18

    와 잘지내고 계시죠.으 팀장님 홈페이지는 언제들어와봐도.................................어려워요 ㅠ_ㅠ 여기 저기 뭐가 흩어져 있어서 말이지요. 사진은 직접 다 찍으신 건가봐요. 와~ 즐겁게 생활하고 계신 것 같아서 가끔 둘러보는 제가 마음이 다 흥겨워집니다. 글귀에서 사진에서 팀장님의 그 여유가 느껴진다고 할까요 ^.^
    그리고 무럭 무럭 자라나는 여름이 사진 보기 ^ - ^ 바구니 입으로 물고 있던 모습이 제일 하이라이트였는데. ㅎㅎ 잘 지내시구요 가끔 또 놀러올겠습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울 2008.04.03 21:25 신고

    즐겁긴한데, 여유가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ㅎㅎ 홈페이지가 여러 개라서 저도 좀 복잡하긴 한데, 어려워 말고 종종 놀러오세요. 이것 저것 클릭해보고 살펴보다가 전할 말 있으면 지금처럼 댓글도 달아주고. 자주 놀러오세요^^

    아, 사진은 다 직접 찍는 거에요. 똑딱이 디카로~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니즈 맘ㅊ 2008.08.23 21:52

    삼헌이가 여기 사진이랑 동영상 넘 감동했어요. 쏘 승헌이가 자기 반 게시판에 삼촌 블러그에서 퍼 왔다고 올렸어요. 두꺼비랑 박새 두 건 퍼 가요. 땡큐~. 승헌이가 혼자서 했는데--- 안 가르쳐도 나보다 실력이 나음^^ 동영상은 아직 방법을 몰라 배워서 퍼 간다는데 의견있음 말해 줘요.

논밭숲에서 만난 | Posted by 여름울 2008.03.12 20:16

네 이름은 뭐니?

얘야, 네 이름은 뭐니?
생활관 입구 유리에 부딪혀서 아직 정신 못차리고 있는 이 친구를 만났다.
정신을 차렸는지 몇걸음씩 날라보더니, 이내 멀리 잘도 날라갔다.
미안하구나. 이름도 몰라주고. 유리같은거나 만들어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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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녀석의 이름을 아시는 분~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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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준민 2008.03.25 11:29

    문철아 나도 이 놈 이름을 모르지만, 암튼 들어와서 휘 구경하고 나가는데,
    참으로 놀랍고 경이롭다.
    하루하루 바쁘면서도 정말 잘 정리해놓았네~
    1년이 지난 후, 축제 때 이 것들을 골라 모아서
    우리 1년 이렇게 살았어요~, 하면 참 재밌겠다.
    앞으로도 애써주고 예쁜 학교 주변 풍경, 사람들, 이쁜 놈들도 많이 올려주라.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울 2008.04.03 23:04 신고

    케니형이 그러는데, 이 친구 이름이 박새라카네^^
    이 곳에서 지내는 하루하루가 너무 귀해서 빠짐없이 잘 정리해놓고 싶고,
    그랬다가 나중에 다시 꺼내 보고싶고,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 배운 이야기들도 많이 나누고도 싶은데,
    마음만큼 시간내기가 영 어렵다 누나.
    그래도 부지런히 하는데까지는 해봐야겠지?
    누나 사진도 많이 담아야 하는데, 영 마주칠 일이 많지 않네. 그래도 기회 만들어서 열심히 찍어줄게~ ^^

논밭숲에서 만난 | Posted by 여름울 2008.03.05 20:48

vinca mi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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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_poolmoo 2008-03-05 오전 8-22-0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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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_poolmoo 2008-03-05 오전 8-21-2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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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_poolmoo 2008-03-04 오후 12-55-3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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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라일락 2008.07.14 23:03

    우리집 좁다란 꽃밭에 올 봄에 엄청났었지요. 그냥 내 게으름을 포장해서 독일식 정원(?)을 만들 뻔 했는데
    애기똥풀로 정글이 되고 온 동네 아이들이 부담없이 꺾어서 노랑 메니큐어 실컷 했지요. 여름이 되어 다른 꽃식물을 위해 제거해 주었는데 아 잡초는 정말 강하다는 것을 실감했지요. 잡초, 들꽃 음~ 배울 것이 그 질긴 줄기에 꽉 차있더군요.

논밭숲에서 만난 | Posted by 여름울 2008.03.04 20:46

담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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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4 오전 7:24:24
안개낀 아침에 만난 담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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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4 오후 12:53:33
본관 담벼락을 기어오르는 담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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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4 오후 12:55:04
본관 담벼락을 기어오르는 담쟁이, 크게 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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